방학 숙제 일기 쓰기를 개학 전날마다 몰아 쓰거나…
아예 포기하고 엉덩이 맞기를 택했던 P로서,
이번엔 불가능에 도전해보기로 했다.
하루에 하나씩, 블로그 남기기.
One Post A Day. Maybe.
좋은 기회로 영국 1년 살이를 하고 왔는데,
여행하면서 소비만 하는 게 과연 의미 있는 경험일까?
행복하기만 할 것 같던 여행 중에도 그런 고민이 많았다.
조금이라도 의미를 만들어보기 위해서,
그리고 오래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—
하나씩, 더듬더듬 써보는 해외 체류기. 지금 시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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